안녕하세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섬 세부 CPILS 박현주 사원입니다. 몇 달 전까지 뉴스에서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에 대한 이야기로 세상을 한 바탕 놀라게 한적이 있습니다. 아무도 아프리카와 미국 혼혈인이 그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그는 "Yes, We can change !"라는 구호로 미국 시민들의 마음을 움직였고, 그것은 새로운 희망의 대통령이라는 결실을 이뤘습니다. 할 수 있다는 의지와 마음가짐은 언젠가는 결실을 이루기 마련이죠. 처음에 도착하는 많은 신입생들이 처음에 어색해하는 것이 자신의 새로운 영어 이름입니다. 자신의 한국이름이 아닌 또 다른 영어이름으로 불리는 날 부터, 본격적인 영어와의 한 바탕 전쟁이 시작되는 것이죠. 모두가 긴장합니다. '나의 발음을 못 알아들으면 어떡하지? 영어 래밸은 어떻게 나올까?" 등 등... 하지만 한 주만 지나도 학생들의 얼굴은 금새 밝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것의 학생들의 든든한 친구이자 조언자인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죠. 어떤 이는 짧은 기간에 원하는 토익점수를 얻어가기도 하고, 새로운 외국 친구를 사귀기도 합니다. 각자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것, 그것의 밑거름이 영어가 되는 세상 입니다. 외국에서는 공부한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을 것 입니다. 하지만 조금더 힘을 내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어학연수기간은 생각만큼 그리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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