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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꽑깮떂怨 뿰씫쓣 븯怨 떢뒿땲떎.
작성자 씠媛뺤< 작성일 2020-04-23 20:15:41 조회 115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10월 부터 올해 1월 중순까지 씨필스에서 지냈습니다.
최초 계획은 5월까지 였으나 한국내 사정상 1월에 귀국하고 나머지 4개월은 키핑(다음에 교육을 받는걸로)
하고 귀국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코로나 관련 문제가 없을때 였습니다.
나머지 4개월은 키핑을 하였기 때문에 시필즈에 다시 갈 에정입니다. (아직 계획은 미정...)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선생님과 연락을 하고 올렸습니다. 지내는 동안 제가 연락처를 받았어야 했으나
당시에 그러지 못했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그립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인 Harris, 2교시 선생님 jean, 3교시 이쁜딸 엄마인 Marily, 4교시 젊은 오빠 Chistian,
점심후 졸릴때 정신을 차리게해준 Sarah, 항상 추워보이던 James, 마지막 시간 Deavine.....

모든 선생님들이 기억 납니다.

특히 Sarah는 제가 5월에 귀국 예정일때 아이를 태어나는 때와 가까워 진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한국도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안좋았다가 점차 좋아지는 시기 입니다.

혹시 Sharh에게 연락이 될 수 있으면 안부 메일을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6-7월이
2세가 태어나는 달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당시는 남지친구로 표현)이 몰에서 일을 한다고 하였는데
한국에서 듣고 있는 상황으로는 세부도 매우 안좋은걸로 듣고 있습니다.

사라의 상황이 매우 알고 싶습니다. 3자녀를 가진 아빠로써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Sarah와 연락이
되어서 그의 안부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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