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저장
Home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뉴스
제 목 誘멸뎅 �뼱�븰�뿰�닔 鍮꾩옄 �쁺�뼱 紐삵븯硫� �젣�븳
작성자 CPILS 작성일 2007-05-09 13:19:52 조회 10495
미국 내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신청하는 문화교류 비자(J-1) 발급이 깐깐해졌다.

미 국무부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J비자 신청자의 경우 영어를 충분히 구사할 수 있는지 확인한 뒤 비자를 발급하라는 지침을 각 재외공관에 최근 전달했다. 이에 따라 비자를 신청 중인 한국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일부 영향이 미칠 전망이다.

국무부는 지침서에서 "유창한 영어실력은 필요 없지만 프로그램에 충분히 참여해 끝낼 수 있는 영어실력을 갖추고 있는지 가능한 한 인터뷰를 통해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국무부의 지시는 한국 등 비영어권 국가에서 어학연수를 위해 미국에 입국한 학생들이 언어소통에 어려움을 겪다 문제를 일으키는 일이 발생하자 이를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일부 한국 학생들은 어학연수를 하던 학교에서 규정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국으로 추방된 적이 있다.

미주본사(LA)=장연화 기자

출처 : 07년 5월 3일 중앙일보

6�썡 11�씪 怨듯쑕�씪 �븞�궡
4�썡 怨듯쑕�씪 �븞�궡
의견 작성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