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부 CPILS에서 있는 이준호 차장입니다.
지난 화요일에 있었던 Visaya 보홈 섬 인근에서 있었던 지진 소식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10월 16일 수요일 현재, 세부 City 에서는 SM, Ayala 각 쇼핑몰은 정상적으로 오픈을 하였고, 공항은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오늘 새벽에도 한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세부 City 에 도착을 하여 평시와 다름없는 모습입니다.
CPILS 는 만약을 대비하여 30여명의 (한국 직원 포함) 직원이 10월 15일부터
24시간 비상 근무 체제로 학생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으며,
임시 공휴일로 지정이 된 오늘은 수업이 없으며 내일부터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아무쪼록 걱정과 염려를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들 드리며 계속 학생들의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해서 노력하는 CPILS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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